모두의 창업 2차에서 1라운드 선정 예정자가 되면 멘토기관 운영팀에서 신청자격을 확인하는 요건검토 서류를 메일로 요청해요. 기상은 일주일 남짓이고, 기창업자 기준 서류는 신분증 사본, 사업자등록증, 총사업자등록내역 사실증명,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신용정보조회서, 사전 확인서 여섯 가지예요. 저는 사업자등록이 있는 기창업자로 신청해서 이 메일을 받았고, 발급처를 하나씩 확인하며 준비한 과정을 정리했어요. 예비창업자는 서류 구성이 달라서 이 글은 기창업자 기준이에요.
선정 예정자는 확정이 아니에요
안내 메일의 표현은 ‘선정 예정자’였고, 요건검토를 통과해야 다음 절차로 넘어가요. 공고문에도 선정 이후에 신청자격을 다시 확인해 요건 불충족이 확인되면 선정이나 협약 취소, 창업활동자금과 사업화자금, 상금 환수, 참여제한 같은 제재가 있을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증빙서류는 신청 단계가 아니라 1라운드 진출자에게 별도로 안내한 뒤 확인한다는 구조예요.
안내 메일에 적혀 있던 조건
운영기관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받으신 메일을 최종 기준으로 보세요.
- 회신 방식: 메일에 서류를 첨부해 회신
- 발급일: 모든 서류는 공고일(2026.8.20) 이후 발급분, 납세증명서는 유효기간 안
- 파일 형식: PDF 또는 선명한 사진(JPG)
- 파일명: 이름_서류명(예: 홍길동_사업자등록증.pdf)
- 미제출·요건 미충족: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음
서류 6종, 발급처와 확인할 점
| 서류 | 발급처 | 확인할 점 |
|---|---|---|
| 신분증 사본 | 직접 촬영·스캔 | 이번 안내에서는 주민등록번호를 가리지 말 것(제재 여부 조회용) |
| 사업자등록증 | 홈택스 등 | 개업연월일이 2019.8.21~2026.8.20 사이인지 |
| 총사업자등록내역 사실증명 | 홈택스 | 발급일이 공고일 이후인지 |
|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 홈택스(국세), 위택스(지방세) | 체납 없음, 유효기간 |
| 신용정보조회서 | 한국신용정보원 크레딧포유 | 상세내역은 가려도 되고 공공정보만 확인 |
| 사전 확인서 | 메일 첨부 양식(hwp) | 작성 후 자필 서명 |
발급처와 선택 항목을 처음부터 정리한 글은 부업하면 떼게 되는 서류에 있어요.
서류별 발급 방법
총사업자등록내역 사실증명(홈택스). 홈택스 검색창에 ‘총사업자등록내역’을 검색하면 민원증명 메뉴의 사실확인 후 발급 증명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신청 화면에 사용용도와 제출처를 고르는 칸이 있는데, 멘토기관이 대학 부설 창업지원단 같은 곳이라면 용도는 ‘기타’로 두고 ‘정부지원사업 신청자격 확인용’ 정도로 적으면 무난해요. 정해진 정답은 아니니 헷갈리면 운영팀에 물어보는 편이 확실해요.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국세는 홈택스 검색창에 ‘납세증명서’를 검색해 민원증명의 즉시발급 증명 중 납세증명서(국세완납증명)로 들어가고, 지방세는 위택스에 로그인한 뒤 납세증명서 발급 메뉴로 이동해요. 메뉴 구성이 자주 바뀌니 상단 발급 메뉴나 검색창을 활용하세요. 가장 헷갈렸던 부분이 하나 있었어요. 안내 메일에는 ‘대표자 개인과 기업(사업자) 모두 제출’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개인사업자는 홈택스 발급 화면에서 납세자 구분이 주민등록번호로만 선택되고 사업자등록번호는 비활성화되어 있었어요. 어떻게 제출해야 하는지는 운영팀에 한 번 확인하시길 권해요.
신용정보조회서(크레딧포유). 한국신용정보원 크레딧포유에서 일반신용정보의 신용정보등록현황 경로로 발급해요. 안내에 따르면 상세 내역 페이지는 가려도 되고 채무불이행 같은 공공정보 부분만 확인해요. 민감한 정보라서 측처하거나 공유할 때는 반드시 가리세요.
사전 확인서. 메일에 첨부된 hwp 양식에 도전자명, 생년월일, 신청구분(기창업자), 기업명, 사업자등록번호, 사업개시일, 한줄 아이디어를 채워요. 확인 항목은 채무불이행, 체납, 환수금, 창업 제외업종, 중복수혜, 참여제한, 임금체불 사업주 등 12개 안팔이고, 모두 ‘해당하지 않는다’는 문장이라 해당 사항이 없으면 ‘예’에 체크해요. 마지막에 날짜, 성명, 서명을 채우는데 서명은 자필이어야 하고 내용은 타이핑해도 돼요. 양식 하단에 사실과 다를 경우 선정 취소와 환수 등 제재를 받을 수 있다는 문구가 있어서, 체납·채무불이행·임금체불은 서류로 먼저 확인한 뒤 체크하세요.
업력과 이종창업은 신청 전에 확인해야 해요
기창업자는 공고일(8.20 포함) 기준 사업자등록일로부터 7년 이내인 대표자예요. 신청 가능 업력은 개업연월일이 2019년 8월 21일~2026년 8월 20일 사이이고, 이종창업은 기존 사업과 다른 업종으로 창업해야 하며 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5자리)로 같은 업종인지 판단해요. 사업자가 여러 개인 경우에는 표현이 다른 두 안내를 만났어요. 요건검토 메일에는 ‘가장 오래된 개업일이 기준’이라고 적혀 있었고, 공고문에는 ‘신청하는 하나의 사업자를 기준으로 업력을 확인’한다고 되어 있었어요. 해당하는 분은 담당자에게 문의해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이 기준은 공고문 원문(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511호)을 2026년 10월 5일에 직접 읽고 대조했어요.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은 이렇게 다루세요
- 신분증은 이번에 주민등록번호를 가리지 말라고 안내받았어요. 제재 여부 조회에 번호가 필요하다는 이유였고, 요구하지 않는 곳에는 가려서 내는 게 맞아요.
- 메일을 보낸 뒤에는 내 컴퓨터에 남은 파일을 정리해요. 다운로드 폴더에 주민번호와 신용정보가 든 파일이 그대로 쌍여 있으면 위험해요.
- PDF 용량을 줄여야 해도 온라인 변환 사이트에는 올리지 않아요. 방법은 PDF·사진 용량 줄이는 법에 정리했어요.
- 서류가 오가는 메일 계정이 털리면 파일도 함께 노출되니, 계정 보안은 부업 계정 지키는 법을 참고하세요.
제출 전 체크리스트
- 모든 서류가 2026.8.20 이후 발급분인가요.
- 납세증명서 유효기간이 남아 있나요.
- 신분증 주민등록번호를 가리지 않았나요(이번 안내 기준).
- 신용정보조회서 상세내역 페이지는 가렸나요.
- 사전 확인서에 자필 서명을 했나요.
- 파일명이 이름_서류명이고 형식이 PDF 또는 JPG인가요.
- 첨부한 서류 개수와 회신 주소를 다시 확인했나요.
이 글은 2026년 9월 말 2차 모집 안내 기준이고, 직접 격은 과정과 공고문, 안내 메일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제출 요건은 플랫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공식 공고와 받은 안내 메일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서류 단계 전에 지원서를 어떻게 썼는지는 모두의 창업 2차 지원서 작성 후기에 정리해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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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MBTI 하러 가기이 글은 부업로그가 직접 작성했으며, 제도·수수료 관련 내용은 공식 자료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기준이 바뀌었거나 잘못된 부분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본문을 수정합니다. 운영 기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