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로그 소개

안녕하세요, 부업로그를 운영하는 퇴사마려움입니다. 5년 차 중소기업 사무직으로 일하면서 마케팅 업무와 웹디자인 보조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만든 이유

월급만으로는 답이 보이지 않아서 3년 전에 부업 시장에 들어왔습니다. 막상 찾아보니 “월 천만 원 버는 법” 같은 강의 판매 광고가 대부분이었고, 정작 시작하기 전에 알았어야 할 것을 알려주는 곳은 드물었습니다. 수수료가 어떻게 빠지는지, 세금은 언제 신고하는지, 회사 규정에 걸리지는 않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해보고 겪은 것을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잘된 일뿐 아니라 실패한 이야기도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해본 것

“퇴근 후 하루 1시간으로 월 300” 같은 말은 제 경험에서는 맞지 않았습니다. 본업보다 퇴근 후에 쓰는 시간과 스트레스가 더 컸습니다. 이 사이트의 글은 그 차이를 메우기 위해 쓰고 있습니다.

정보를 확인하는 방식

부업은 돈과 제도가 얽힌 주제라, 틀린 정보가 실제 손해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글을 쓸 때 아래 기준을 지킵니다.

이 사이트가 다루지 않는 것

광고와 제휴에 대해

이 사이트는 광고로 운영 비용을 충당합니다. 광고는 콘텐츠와 구분되게 배치하며, 제휴 링크가 포함된 글에는 본문에 그 사실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광고나 제휴 여부가 글의 내용이나 평가를 바꾸지 않습니다.

문의와 정정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기준이 바뀐 것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본문을 고치고, 수정한 내용을 글에 반영합니다. 제휴·광고 문의도 같은 주소로 받습니다. 문의하기